2008년 11월 07일
울적해
따라뛰다 나혼자 돌뿌리에 걸려 넘어진 어린이가 되어버린 심정.
혼자 울먹울먹 거리고 있는데, 누가 와서 건드리기면 왈칵 눈물이 다 쏟아질것만 같애.
바 보
# by | 2008/11/07 19:06 | 나만의 일상 | 트랙백
# by | 2008/11/07 19:06 | 나만의 일상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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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9/20 01:49 | 나만의 일상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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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정말 쉬운 사람인가보다. 너무 단순하다.
조금만 잘해주고 웃어주면 기분이 너무 좋다.
오늘은 집에 들어오는 길에 경비실 아저씨에게서 확-감동받고,
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졌더랬다. >_<
아, 좋다. ^-^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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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여자 친구가 있는 사람이다. 에잇!
어설프게 짝사랑이네.
휴- 마음이 아프다.
뺏을 용기도 없고, 내가 좋아한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 마음 아프게 하면서까지 뺏고 싶지는 않다.
그저 좋으니까, 그냥 자꾸 생각나니까, 마음이 아프다.
마음아, 토닥토닥. ‘-’/
난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니까 이얍! 난 금세 이겨낼수있어!!
다른 사람보다 내가 제일 먼저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아볼 수 있는 눈이 있었으면 좋겠다.
아니면 그 반대로, 내 매력을 알아주는 사람이 뿅!하고 생겼으면 좋겠다.
# by | 2008/09/18 00:32 | 나만의 일상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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